원터치QR

손님 폰에는 외국어,
사장님 눈에는 한국어

매장 QR을 찍으면 손님 휴대폰에 자기 나라 말로 메뉴가 열려요. 손님이 고른 것은 직원이 그대로 읽는 한국어 주문서 한 장이 됩니다.

  • 손님은 아무것도 깔지 않아요
  • 쓰시던 계산 기기는 그대로 두세요
  • 계산하는 방식도 바뀌지 않고요

손님 화면에 나가는 언어는 다섯 개예요.

손님이 보는 화면 직원이 보는 주문서
ミョンドンキンパ JA
  • 外部の食べ物の持ち込みはご遠慮ください
  • お一人様一品のご注文をお願いします
豚肉牛肉辛い人気
새우롤김밥

エビロールキンパ

人気

むきエビを巻いた太めのキンパ

₩5,500

갈비탕

カルビタン

牛肉人気

牛カルビをじっくり煮込んだ澄んだスープ

₩9,000

떡만두국

トックマンドゥクク

豚肉人気

お餅と餃子を一緒に煮込みました

₩7,500

メニュー 注文 言語
주문 완료 직원 확인용
이 화면을 직원에게 보여주세요

새우롤김밥 / 1개 / 매장

햄추가여부: 햄포함

갈비탕 / 1개 / 포장

합계
14,500원
메뉴 주문 언어

저희가 안 하는 일부터 말씀드릴게요

원터치QR은 손님이 무엇을 원하는지 한국어로 알려드리는 데서 멈춰요. 그 뒤는 지금까지 하시던 대로입니다. 손님이 직접 주문을 넣는 기기가 아니고요.

여기까지 합니다
  • 손님 휴대폰에 자기 나라 말로 메뉴를 띄웁니다
  • 고른 것을 한국어 주문서 한 장으로 정리해요
  • 항목마다 매장인지 포장인지 붙여 둡니다
  • 어느 QR로 몇 분이 들어왔는지 세어 드리고요
여기부터는 안 합니다
  • 계산을 대신하지 않아요
  • 매장 안 다른 기기로 넘기지 않습니다
  • 지금 쓰시는 계산 기기엔 손대지 않고요
  • 손님 이름이나 전화번호, 카드 정보를 받지 않아요

손님이 화면을 내밀면, 그다음은 늘 하시던 대로 받으시면 돼요.

주문서가 어떻게 생겼는지 보기

손님이 사진을 가리키던 그 순간

  • 매운지 아닌지 물어볼 방법이 없었을 때.

  • 번역기를 켜 놓고 서로 폰을 번갈아 들여다보는 사이, 뒤에 줄이 길어졌을 때.

  • 다 드시고 나가신 뒤에야 “저건 돼지고기였는데” 싶던 날.

말이 안 통해서 생기는 일이지, 손님이 까다로워서 생기는 일이 아니에요. 원터치QR은 그 말이 통하는 지점 하나만 만듭니다.

여기서부터는 손님이 합니다

세 단계 모두 손님 손에서 일어나요. 사장님이 하실 일은 QR을 한 번 붙여 두는 것뿐이고요.

손님이 QR을 찍어요

앱은 깔지 않습니다.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려요. 손님 폰 언어가 지원 언어면 언어 고르는 화면까지 건너뛰고 곧장 메뉴로 들어갑니다.

자기 말로 읽고 고릅니다

사진과 설명은 물론 돼지고기나 매움 같은 표시까지 자기 언어로 봐요. 옵션을 고를 때도 마찬가지고요.

직원에게 화면을 내밉니다

손님이 “직원에게 보여주기”를 누르면 그때 한국어 주문서가 떠요. 누르기 전에는 한국어 요약이 나오지 않습니다.

세 번째가 이 제품의 핵심입니다. 고르는 동안 보는 장바구니에는 한국어 요약이 없어요. 손님이 직접 버튼을 눌러 “다 골랐다”고 말한 뒤에야 직원 확인용 화면이 열리고요.

주문서는 언어를 타지 않아요

손님 휴대폰 화면과, 직원이 받아 보는 주문서예요. 아래에서 언어를 바꿔 보세요. 손님 화면만 바뀝니다.

지원 언어는 다섯 개고, 위 예시는 그중 넷이에요.

손님 화면
ミョンドンキンパ JA
  • 外部の食べ物の持ち込みはご遠慮ください
  • お一人様一品のご注文をお願いします
豚肉 牛肉 辛い 人気
새우롤김밥

エビロールキンパ

人気

むきエビを巻いた太めのキンパ

₩5,500

갈비탕

カルビタン

牛肉人気

牛カルビをじっくり煮込んだ澄んだスープ

₩9,000

떡만두국

トックマンドゥクク

豚肉人気

お餅と餃子を一緒に煮込みました

₩7,500

비빔밥

ビビンバ

辛い人気

ナムルとコチュジャンを混ぜてどうぞ

₩8,000

スタッフに見せる
メニュー 注文 言語
직원 주문서

この画面をスタッフに見せてください

새우롤김밥 / 1개 / 매장

햄추가여부: 햄포함

갈비탕 / 1개 / 포장

합계
14,500원

안내 한 줄만 손님 언어로 나가고, 항목과 합계는 언제나 한국어예요.

  • 고르는 순간 한국어 이름을 함께 저장해요. 그래서 손님이 어떤 언어를 봤든, 직원이 보는 주문서는 늘 한국어입니다.
  • 항목마다 매장인지 포장인지 따로 붙습니다. 한 주문 안에서 하나는 드시고 하나는 싸 가셔도 그대로 적혀요.
  • 옵션도 한국어로 함께 적혀요. 무엇을 빼고 무엇을 넣었는지 직원이 바로 읽습니다.

이 주문서는 손님이 눌러야 열려요. 고르는 동안 보는 장바구니 화면에는 한국어 요약이 없습니다. “직원에게 보여주기”를 누른 뒤에야 직원 확인용 화면이 뜨고요.

외국어는 한 글자도 안 쓰셔도 돼요

사장님은 늘 하시던 대로 한국어로 메뉴를 적으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저희 쪽에서 처리하고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인도네시아어

AI가 초안을 쓰고, 사람이 확인한 뒤에 올라갑니다

한국어로 메뉴를 등록하시면 AI가 외국어 초안을 만들어 둬요. 다만 그 초안이 손님 화면으로 바로 나가지는 않습니다.

한국어로 등록

사장님이 쓰시는 단계

AI 자동 번역 초안

초안 상태로만 저장돼요

사람이 확인

검수 화면에서 한 줄씩 봅니다

손님 화면에 게시

이때부터 손님에게 보여요

한꺼번에 번역해도 전부 초안입니다. 검수 화면에서 게시를 눌러야 손님에게 나가요. 확인하지 않은 문장이 손님 화면에 먼저 뜨는 일은 없고요.

번역이 비면 한국어로 되돌아가지 않아요

어떤 항목의 일본어 이름이 아직 없다면 그 칸만 영어로 채웁니다. 화면 전체가 한국어로 되돌아가지는 않아요.

1순위 손님이 고른 언어. 일본어 이름이 아직 없어요.
2순위 영어. Shrimp Roll Gimbap 으로 이 칸을 채웁니다.
3순위 한국어. 영어까지 없을 때만 여기로 내려와요.
  • 칸 단위로 채워요. 이름은 영어로 나가더라도 설명에 일본어가 있으면 설명은 일본어 그대로 보입니다.
  • 손님 휴대폰 언어를 알아봅니다. 지원하는 언어면 언어 고르는 화면 없이 바로 메뉴로 들어가요.

메뉴판이 없는 가게에도 붙어요

계산을 붙이지 않았기 때문에 메뉴판이 없는 업종에도 그대로 들어갑니다. 지금은 여덟 곳이고요.

  • 식당
  • 카페
  • 포차
  • 노점상과 리어카
  • 미용실
  • 당구장
  • 호텔
  • 부동산

필터가 업종마다 달라요

손님 화면 위쪽 필터는 업종에 맞는 것만 뜹니다. 거기서 다시, 그 가게 상품이 실제로 달고 있는 표시만 남겨요.

식당

돼지고기소고기매움인기

카페

디카페인아이스달콤인기

업종에 없는 필터는 물론이고, 그 가게에 해당하는 상품이 하나도 없는 필터도 뜨지 않아요.

화면에 쓰는 말이 바뀝니다

식당 말투를 미용실이나 부동산에 그대로 쓰지 않아요. 손님 화면과 관리 화면 양쪽에, 다섯 개 언어 모두에 반영됩니다.

메뉴시술미용실

메뉴매물부동산

미용실 손님에게 “메뉴를 고르세요”라고 하지 않아요. 그 가게가 쓰는 말로 말을 겁니다.

입력 항목을 직접 늘리세요

업종마다 적어야 할 것이 달라요. 부동산은 거래 유형과 금액이, 미용실은 걸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 개발 없이 운영자 화면에서 항목을 새로 만들어요.
  • 안 쓰는 항목은 꺼서 화면에서 감춥니다.
  • 껐다 되살려도 적어 두셨던 값이 그대로 돌아오고요.

미용실 시술 등록 항목 예시

시술 소요시간시술 부위시술 안내
전통 한과 선물 상자 한과 선물 상자18,000원
전통 한과 모둠 한과 모둠12,000원

전통 한과를 파는 가게

한과 가게에는 필터가 하나만 떠요

식당에서 뜨던 돼지고기나 소고기, 매움 표시를 붙인 상품이 여기엔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 필터들은 손님 화면에 아예 나타나지 않아요.

인기 돼지고기 소고기 매움

회색으로 그은 것은 업종에는 있지만 이 가게엔 해당 상품이 없어 뜨지 않는 필터입니다.

매일 여는 화면이라 단순하게 만들었어요

사장님 앱 아래쪽 탭은 메뉴 추가와 메뉴 수정, 대시보드 셋입니다. 나머지는 일부러 넣지 않았어요. 기능을 다 넣으면 정작 매일 쓰는 버튼이 묻히니까요.

명동김밥 대시보드

오늘7일30일90일

QR 접속 수

187

152건 · 직전 7일

주문서 생성 수

42

31건 · 직전 7일

  • 중국어49%
  • 일본어27%
  • 영어18%
  • 한국어7%
QR 위치별 접속
붙인 자리접속 비중 
정문45%
테이블32%
거울9%
입간판0%
원터치QR 명동김밥

무엇을 하시겠어요?

메뉴 추가새 메뉴를 한국어로 적습니다
메뉴 수정가격과 사진을 고칩니다
대시보드어제 몇 분이 찍었는지 봅니다
메뉴 추가 메뉴 수정 대시보드

어디에 붙인 QR이 잘 찍히는지 나와요

접속 수와 주문서 생성 수, 언어별 접속 비율, 언어별 인기 메뉴, 시간대별 주문이 한 화면에 있습니다. QR을 붙인 자리별 성과도 여기서 보시고요.

명동에서 12일 동안 지켜본 것

숫자를 부풀리는 대신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적었어요.

93%

이용자의 93%가
외국어로 봤습니다

한국어 화면을 본 사람보다 자기 나라 말로 본 사람이 훨씬 많았어요. 메뉴를 외국어로 준비해 둔 값어치가 여기서 납니다.

언어별 접속 비율

중국어
49%
일본어
27%
영어
18%
한국어
7%

QR을 붙인 자리별 접속 비중

정문
45%
테이블
32%
거울
9%
입간판
0%

붙인 자리가 성과를 갈랐어요. 같은 가게, 같은 메뉴인데도 정문과 입간판의 차이가 이만큼 났습니다. 그래서 어디에 붙일지를 숫자로 보고 정하실 수 있게 했고요.

서울 명동 파일럿 매장, 12일 실측. QR을 거치지 않고 주소로 바로 들어온 접속은 위 네 자리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시작 전에 준비하실 목록

적을 게 없어서 비워 뒀어요. 매장에 붙는 건 QR 한 장뿐입니다.

0

새로 살 기계

단말기도 태블릿도 프린터도 사지 않으셔도 돼요.

0

포스 교체

쓰시던 계산 기기 그대로입니다.

0

손님 앱 설치

QR을 찍으면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려요.

세 가지를 가장 많이 물어보세요

포스기를 바꿔야 하나요?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계산은 지금 하시는 방식 그대로예요. 원터치QR은 손님이 무엇을 원하는지 한국어로 알려드리는 데까지만 합니다.

손님이 앱을 깔아야 하나요?

안 깔아도 됩니다. QR을 찍으면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려요. 내려받을 것도, 가입할 것도 없고요.

손님 정보가 저장되나요?

이름이나 전화번호, 카드 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몇 분이 다녀가셨는지 세는 익명 번호 하나만 써요.

우리 가게는 어떨지 물어봐 주세요

업종과 상황을 알려주시면 그 가게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먼저 만들어 보여드려요.

이렇게 진행돼요

남겨 주신 번호로 담당자가 전화드려 매장 상황을 여쭙습니다. 그다음 그 업종에 맞는 화면을 만들어 보여드려요.

미리 준비하실 것

메뉴 이름과 가격을 한국어로 적어 두신 것이면 충분해요. 번역은 하지 않으셔도 되고요.

메뉴판이 없어도 괜찮아요

미용실이나 당구장, 호텔, 부동산처럼 메뉴판이 없는 곳도 쓰고 있습니다. 무엇을 보여드리면 좋을지는 같이 정해요.

담당자가 이 번호로 전화드립니다. 광고 문자는 보내지 않습니다.

연락 가능한 시간선택

0 / 1,000자

시안 단계입니다

디자인이 확정되면 실제로 접수되도록 연결해요. 지금 입력하신 내용은 아무 곳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